라이브노트프리미엄 전용유튜브 라이브
1시간 만에 만드는 나만의 앱, 모핏
라이브

첫 섹션은 누구나 읽을 수 있어요. 나머지 섹션의 전문·프롬프트 원문·Q&A는 라이브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 전용이에요.
모핏은 혼자 운동할 때 자세와 개수를 봐 주는 iOS 앱이에요. 디스코드로 클로드 코드와 대화하며 기획부터 실기기 테스트까지 방송 한 번에 끝냈어요. 설계는 제가 대화로, 구현은 하네스가 혼자 했어요.
이 노트를 읽고 나면
- 요구사항·구현 디테일·제약 조건·완료 기준, 네 가지로 첫 프롬프트를 직접 쓰기
- 구현 가능성부터 문서화까지, 단계별 설계 원문을 내 앱에 맞게 고쳐 prd·flow·adr 같은 설계 문서 받아 내기
- plan-and-build 스킬과
run-phases.py로 큰 작업을 phase로 쪼개 자동으로 돌리기
2026년 4월 1일 방송 · https://youtu.be/qqUqjytgqBw · Q&A는 마지막 20분
목차
- 만들 앱: 혼자 운동할 때 봐 주는 트레이너 ▶ 0:00:08
- 디스코드에서 클로드 코드에 일 시키기 ▶ 0:06:42
- 네 가지는 AI에게 맡기지 않고 직접 써요 ▶ 0:18:06
- 공동창업자로 앉혀 놓고 구현 가능성부터 묻기 ▶ 0:29:12
- 사용 흐름은 UX 리서처에게 검증받기 ▶ 0:44:43
- 화면 구성에서 걱정거리를 짚게 하기 ▶ 0:58:30
- 데이터·아키텍처를 정하고 문서 다섯 개로 남기기 ▶ 1:05:08
- plan-and-build 스킬로 구현 계획 세우기 ▶ 1:21:37
- 하네스의 정체: 쪼개서 직렬로 돌리는 파이썬 스크립트 ▶ 1:44:26
- 구현이 끝나면 이제 시작이에요 ▶ 2:05:20
- 다 만들고 나서 본 컨텍스트 13% ▶ 2:30:41
- Q&A ▶ 0:16:34
- 오늘 해볼 것 ▶ 2:25:46
만들 앱: 혼자 운동할 때 봐 주는 트레이너 ▶ 0:00:08
요즘 PT를 받는데, 트레이너 없이 혼자 하면 자세가 이상해질 것 같았어요. 그래서 혼자 할 때도 트레이너처럼 봐 주는 앱을 만들었어요. ▶ 0:01:07 이름은 모핏(MoFit), "모두의 피트니스"예요. ▶ 0:21:35

운동 시작을 누르면 전면 카메라로 몸을 찍으면서 관절 포인트를 인식해요. 손바닥을 보여 주면 카운트다운 후 한 번 할 때마다 개수를 세고, 종료하면 기록돼요. 무게는 카메라가 모르니 직접 입력하고, AI 코칭 탭에서 운동 전·후 피드백을 받아요.
기능이 많지는 않아요. 일부러 그랬어요. MVP는 이렇게 핵심 기능만 딱 담는 게 되게 중요해요. 이 상태로 주변에 뿌려 보고 불편하다는 말이 나오면, 그때 기능을 늘리는 게 맞아요. ▶ 0:03:46
윈도우에서는 그대로 따라 하기 어려워요. 그래도 하네스와 설계 방식은 기술이 바뀌어도 같아요. ▶ 0: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