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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만에 만드는 나만의 앱, 모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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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만에 만드는 나만의 앱, 모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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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핏은 혼자 운동할 때 자세와 개수를 봐 주는 iOS 앱이에요. 디스코드로 클로드 코드와 대화하며 기획부터 실기기 테스트까지 방송 한 번에 끝냈어요. 설계는 제가 대화로, 구현은 하네스가 혼자 했어요.

이 노트를 읽고 나면

  1. 요구사항·구현 디테일·제약 조건·완료 기준, 네 가지로 첫 프롬프트를 직접 쓰기
  2. 구현 가능성부터 문서화까지, 단계별 설계 원문을 내 앱에 맞게 고쳐 prd·flow·adr 같은 설계 문서 받아 내기
  3. plan-and-build 스킬과 run-phases.py로 큰 작업을 phase로 쪼개 자동으로 돌리기

2026년 4월 1일 방송 · https://youtu.be/qqUqjytgqBw · Q&A는 마지막 20분

목차

만들 앱: 혼자 운동할 때 봐 주는 트레이너 ▶ 0:00:08

요즘 PT를 받는데, 트레이너 없이 혼자 하면 자세가 이상해질 것 같았어요. 그래서 혼자 할 때도 트레이너처럼 봐 주는 앱을 만들었어요. ▶ 0:01:07 이름은 모핏(MoFit), "모두의 피트니스"예요. ▶ 0:21:35

모핏 미리보기 두 화면 — 왼쪽 홈 탭에 스쿼트·푸시업 등 운동 칩과 형광 초록 "운동 시작" 버튼, 오늘의 기록. 오른쪽 AI 코칭 탭에 운동 전·후 코칭 버튼과 피드백 카드
미리 만들어 둔 완성본 ▶ 0:01:21

운동 시작을 누르면 전면 카메라로 몸을 찍으면서 관절 포인트를 인식해요. 손바닥을 보여 주면 카운트다운 후 한 번 할 때마다 개수를 세고, 종료하면 기록돼요. 무게는 카메라가 모르니 직접 입력하고, AI 코칭 탭에서 운동 전·후 피드백을 받아요.

기능이 많지는 않아요. 일부러 그랬어요. MVP는 이렇게 핵심 기능만 딱 담는 게 되게 중요해요. 이 상태로 주변에 뿌려 보고 불편하다는 말이 나오면, 그때 기능을 늘리는 게 맞아요. ▶ 0:03:46

윈도우에서는 그대로 따라 하기 어려워요. 그래도 하네스와 설계 방식은 기술이 바뀌어도 같아요. ▶ 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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