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바이브코딩 - 출시가능한 진짜 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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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하네스로 한 번에 만든 운동 기록 앱 MoFit(모핏)에, 오토리서치로 개수 세기를 다듬고 로그인·서버·DB와 행동분석 로그까지 붙인 3시간 작업 라이브예요.
이 노트를 읽고 나면 할 수 있는 것
- 기능을 추가할 때 문서부터 고치고, 그 변경분(diff)을 구현 단계마다 다시 읽히는 하네스 구조를 내 프로젝트에 옮길 수 있어요.
- 정답 데이터(운동 영상 + 개수를 세야 하는 시점)를 주고, AI가 변수를 바꿔 가며 반복 실험하게 하는 오토리서치를 설계할 수 있어요.
- 요구사항 · 구현 디테일 · 제약조건 · 완료 기준 네 칸으로 기능을 지시하고, AI가 내놓은 논의점에 "최선이야?"로 되물어 범위를 좁힐 수 있어요.
다시보기: https://youtu.be/JkIzmtRItO8 (3시간 6분. 작업은 0:04부터 3:02까지이고, 구현이 도는 동안 채팅 Q&A가 섞여 있어요)
목차
- 지난번 MVP와 오늘 할 일 ▶ 0:04:50
- 문서부터 고치는 하네스로 바꾸기 ▶ 0:15:36
- 오토리서치: 정답 시점을 주고 변수는 AI가 찾게 ▶ 0:21:03
- "최선이야?"로 논의점을 좁히기 ▶ 0:30:57
- 로그인·서버·DB를 네 칸짜리 지시문으로 ▶ 1:01:36
- 수동 테스트, 피드백은 사용자 말로 ▶ 2:26:54
- 행동분석 로그: 기술을 모르면 기준을 준다 ▶ 2:42:35
- Q&A ▶ 1:20:42
- 오늘 해볼 것 ▶ 3:03:54
지난번 MVP와 오늘 할 일 ▶ 0:04:50

MoFit은 카메라로 자세를 읽어 어떤 운동인지 알아보고 개수를 세 주는 홈트 앱이에요. 지난 라이브에서 기획부터 하고 하네스로 MVP를 한 번에 구현했어요. 이번엔 그 MVP를 출시할 수 있는 앱으로 업데이트하는 회차예요.
목록 중 4번, 행동분석 로그는 개발 경험과 상관없이 꼭 넣으라고 했어요. 이 행동분석 로그를 안 심으면 사실 출시하는 이유가 없어요. 사용자가 어디서 나가고 무엇에 만족하는지 알 수가 없거든요. ▶ 0:05:51
5번 출시는 이날 못 했어요. 애플 개발자 계정을 샀는데 승인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출시 과정은 따로 다루기로 했어요. ▶ 0:06:22

시작 전에 지난번 결과물을 실제 아이폰에 올려 봤어요. 개발 도구는 iOS 앱용 IDE인 Xcode고, 이날은 IDE 대신 디스코드에 연결한 클로드 코드(Claude Code)에게 말로 지시했어요. ▶ 0:10:01

성별·키·몸무게를 입력하고 코치 성격을 고르면 운동을 기록하고, 끝나면 AI 코칭 탭에서 피드백을 받는 구조예요. 그런데 방송에서 해 보니 스쿼트 개수가 제대로 올라가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