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 PT
5년차 개발자 수준의 안목을
가르칩니다.
VIBE PT는 12회차 동안 실제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배포까지 책임지는 1:1 코칭입니다. 끝날 땐 그 결과물을 스스로 검증하고, 다음 서비스는 혼자 설계할 수 있는 수준이 됩니다.
VIBE PT에 합류해야 하는 이유,
3가지만 기억하세요.
결과물 완성을 보장합니다
교육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서비스를 같이 만들고, 배포까지 책임집니다. 목표한 결과물이 안 나오는 채로 끝나는 일은 없습니다.
5년차 개발자 수준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냥 쓰지 않습니다. 구조·품질·보안을 스스로 검증하고, 문제가 있으면 먼저 지적할 수 있는 안목을 기릅니다.
다음 서비스는 혼자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끝나면 새로운 서비스도 기획부터 아키텍처까지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이 남습니다. 코칭이 끝나도 실력은 남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총 12회차, 회당 120분 세션 + 세션 외 카카오톡 상시 소통으로 진행됩니다.
목적 정립 (1회차)
현재 AI 활용 단계를 진단하고, 배경·목표에 맞는 트랙을 확정합니다. "이것저것 다 하고 싶다"를 "이것 하나를 먼저 한다"로 바꿉니다.
주간 과제 → 코칭 → 피드백 (2~11회차)
매 세션 할 일을 설정하고, 실행 결과를 함께 리뷰합니다. 기획 → 설계 → 구현 → 고객 검증 단계별로 쪼개서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인프라 → 기획/디자인 → 데이터베이스 → 코드 구조라는 기술 난이도의 벽을 하나씩 넘고, 동시에 그 결과물을 고객에게 보여주고 반응을 확인하는 사업적 검증도 함께 진행합니다. 세션 외에도 카카오톡으로 상시 소통 가능합니다.
고객 검증 & 매출 설계 (12회차 · 졸업)
만들기 전에 고객에게 먼저 보여주고 반응을 확인합니다. 가격을 제시하고 거절을 받아보는 연습, 매출이 나는 구조를 역산해서 설계하는 과정까지 함께합니다.
고품질 교육자료 제공
바이브마피아가 직접 만든 VOD/학습자료를 제공합니다.
AI 활용 노하우부터 전문 엔지니어링 지식, 서비스 창업 노하우까지 전 범위를 커버하며, 자료는 평생 열람할 수 있습니다.
교육 커리큘럼
개발 감을 잡는 데는 2~4주면 충분합니다. 진짜 사업이 되려면 그 다음 벽들을 넘어야 하고, 벽을 하나 넘을 때마다 고객에게 보여줄 수 있는 수준도 함께 올라갑니다. (아래는 회당 120분·매주 진행 기준 목표 시점이며, 실제 진도는 트랙·배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프라 개념
이미지는 왜 DB에 안 넣는지, 언제 서버 호스팅이 필요한지 이해하면 토이프로젝트 수준은 넘어섭니다.
→ 사업 임팩트: 아이디어를 실제 배포된 서비스로 만들어 첫 사용자에게 보여줄 수 있게 됩니다.
실제 수강생 사례 보기+
인스타그램 기획전 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 중인 수강생(Track B) — 1~5회차에 걸쳐 Claude Code 온보딩부터 크롤링·업무자동화 스킬 구축까지 진행
기획·디자인(UX) 능력
User Persona·Story·Journey는 AI에 위임할 수 없는, 직접 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 사업 임팩트: 고객이 실제로 돈을 낼 만한 제품 경험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게 됩니다.
실제 수강생 사례 보기+
학원을 운영 중인 수강생(Track A) — 1회차 OT에서 관리자 페이지·학습 웹·알림 자동화 등 시스템 방향을 함께 설계하며 시작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 설계는 사실 기획(IA)의 연장선이라, AI에게도 위임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 사업 임팩트: 인증·결제 보안까지 자연스럽게 다루게 되어, AI가 만든 코드에 문제가 있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신뢰 수준에 도달합니다.
실제 수강생 사례 보기+
위 학원 운영 수강생 — 8회차에 '저장할 데이터 vs 계산되는 데이터'를 구분해 중복 관리 구조를 제거하는 작업 진행
코드베이스 리팩토링
중복 코드가 감당 안 되는 수준까지 불어나는 시점. UI·비즈니스 로직·DB 3계층 분리 개념이 필요합니다.
→ 사업 임팩트: 기능을 빠르게 추가·유지보수할 수 있어, 이후 새로운 서비스도 혼자 설계·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실제 수강생 사례 보기+
같은 수강생 — 비즈니스 로직을 별도 패키지로 분리하는 3계층 리팩토링과 Discord+AI 연동 업무 자동화를 진행 중
Track C(Builder)는 위 벽을 동일하게 거치되, 최종 목표를 MVP 출시·고객 검증에 맞춰 진행 순서와 비중이 조정됩니다.
코치 소개
이용 안내
- · 1:1 코칭 세션 12회 (회당 120분)
- · 카카오톡 상시 소통
- · 세션별 과제 설정 및 피드백
카드 결제, 세금계산서 발급 가능합니다.
만족도 100%, 후기가 증명합니다.
개발의 체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제 뭐든지 시작은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조*근
항상 어떻게하면 더 효율적이고 생산성이 높게 제품을 만들지 고민이었습니다. 풀고싶은 문제는 많은데 제품화 하다보면 의지만으로 안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최수민 개발자님이 주신 조언을 들어보니 제가 그동안 아예 잘못하고 있던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평생 개발만 했어서 유저 생각안하고 코드만 짰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알 것 같습니다. 혼자 고민했으면 한참 더 걸렸을 것 같아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회
제가 만들던게 엄청 복잡한건줄 알았는데 설계해주신대로 해보니까 쉽게 만들어져서 놀랐습니다. 데이터베이스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생님만 괜찮다면 앞으로도 자주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김*백
개인 서비스나 사업을 통해 수익화를 해본적이 없어서 방향성이나 비지니스관점에서의 피드백을 받고 싶었는데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궁금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성도 제시 해주셔서 정말 만족합니다.
ndk****
바이브코딩 하다보니 AI한테 그냥 뭐뭐 해줘 이렇게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더 개발자적, 기획자적 접근이 근본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신청드리게 되었습니다. 제 문제를 보면서 직접 설계하는걸 보여주신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주신 프롬프트도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
Outcome 보다도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잘하고 있는건지 피드백이 필요했습니다. 수민님 영상으로 많은 것을 배웠는데, 아직 체계적으로 하고 있는 느낌이 들지않고 거의 과몰입 상태로. ㄷㄷ Claude Code 에게 지시하는 느낌이었어요.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때마나.. 100개씩 서브에이전트를 여유롭게 돌리시는 노하우나 뼈아픈 조언을 듣고 싶었는데, 오늘 다 해결된 것 같습니다. 이제 제가 잘 해야겠죠. 감사합니다~
이*호
연구실에서 필요한 제품들을 원래 외주 맡기고있었는데, 이제 직접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우
너무 만족 스러웠습니다.
mcx****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VIBE PT는 결제 전 반드시 상담을 거칩니다. VIBE PT가 정말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인지 함께 판단한 뒤 진행합니다.
오픈카톡으로 상담 신청하기
현 상황 진단 + 방향성 제시 + VIBE PT 적합 여부 판단까지 편하게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바이브코딩을 전혀 모르는데 참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실제로 AI와 코딩에 대해 이해도가 전혀 없는 분도 2주만에 익숙해지셨습니다.
직장과 병행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세션 시간은 협의하여 조율합니다. 다만 주간 과제를 실행할 시간이 주 10시간 이상 확보되어야 효과적입니다.
12회차 중간에 그만둘 수 있나요?+
12회차 단위 결제이며, 중도 환불은 잔여 회차에 비례하여 처리됩니다.
코칭 세션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온라인 화상 미팅으로 진행됩니다. 오프라인은 협의 가능합니다 (효창공원역 인근).
UI/UX 디자인도 배우나요?+
네, 기획·UX 설계는 다룹니다. 다만 시각적 미감(비주얼 디자인)은 AI에게 맡겨도 잘 안 되는 영역이라 이 프로그램에서 직접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검증된 외주 디자이너 서칭·협상·프로젝트 매니징까지 실제로 도와드립니다 — 현재도 진행 중인 수강생 사례가 있습니다.
수익화 전략이나 사업 기획도 봐주나요?+
아니요. VIBE PT는 순수 테크·엔지니어링 교육입니다. 사업 아이디어나 방향이 이미 있는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며, 수익화 전략·사업 기획 자체를 처음부터 짜드리진 않습니다.
대규모 트래픽(고가용성) 대응도 배우나요?+
다루지 않습니다. 신규 서비스 단계에 필요한 아키텍처·DB·보안 설계에 집중하며, 동시 접속자 1,000명을 넘는 규모의 트래픽 대응은 전문 개발자에게 위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결과물이 완성 안 되면 어떡하나요?+
완성될 때까지 책임지는 게 원칙입니다. 12회차 안에 목표한 결과물이 안 나오면, 완성 시점까지 코칭을 계속 이어갑니다.
12회차가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더 이상 코칭이 필요없을만큼 성장했다면, 이너서클(자리 잡은 사업가들의 인사이트 교류 모임)로 넘어가 계속 성장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직 더 다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코칭을 연장할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독자적으로 사업을 운영해가셔도 충분합니다.
